빌려준 돈 부탁 문구·예문

돈을 갚아 달라고 정중히 말할 때. 받는 사람과 길이를 고르고, 노란 곳만 바꾸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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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·지인 · 길게

민수야, 잘 지내지? 이런 얘기 꺼내기가 참 어렵다. 전에 빌려준 200만 원 말인데, 나도 요즘 들어갈 데가 생겨서 그래. 혹시 이번 달 말까지 정리해 줄 수 있을까? 한 번에 어려우면 나눠서라도 괜찮으니 편하게 얘기해 줘.
김철수

민수야, 바쁜데 미안해. 예전에 빌려준 200만 원, 이번 달 말쯤 받을 수 있을까 해서 연락했어. 사정이 있으면 언제쯤 가능한지만 알려 줘도 돼. 서로 마음 상하지 않게 이야기하고 싶어서 먼저 말 꺼내.
김철수

친구·지인 · 짧게

민수야, 전에 빌려준 200만 원 말인데, 이번 달 말까지 가능할까? 어려우면 편하게 말해 줘.
김철수

민수야, 미안한데 지난번 200만 원, 이번 달 말쯤 받을 수 있을지 물어보려고 연락했어.
김철수

윗사람께 · 길게

형님, 안녕하세요. 이런 말씀 드리기 송구스럽습니다만, 지난번 빌려 드린 200만 원 때문에 연락드렸습니다. 제가 요즘 집안에 쓸 일이 생겨서요. 혹시 이번 달 말까지 가능하실지 여쭙고 싶습니다. 어려우시면 편하신 방법을 말씀해 주셔도 괜찮습니다.
김철수 올림

형님, 늘 건강하시지요.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. 예전에 드린 200만 원을 이번 달 말쯤 받을 수 있을지 여쭙고자 합니다. 사정이 있으시면 언제쯤 가능하신지만 알려 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.
김철수 드림

윗사람께 · 짧게

형님, 송구하지만 지난번 200만 원을 이번 달 말까지 받을 수 있을지 여쭙습니다.
김철수 올림

형님, 조심스럽게 여쭙니다. 예전에 드린 200만 원, 이번 달 말쯤 가능하실지요?
김철수 드림